https://www.facebook.com/bipsyoung
https://www.instagram.com/kimchicheeseboy/
https://www.facebook.com/momentsxmemories/


1. 본인 소개 부탁합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STÂSHE 입니다.

2. 어떤 음악들을 들으며 좋아하며 성장했나요? 

학창 시절에 Röyksopp, Telepopmusik, ATB 의 노래를 듣고 일렉트로닉 음악의 아름다움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멜로딕한 음악을 추구하고 있어요.
 

3. DJ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뉴욕으로 유학을 간 뒤 누나(SORÖK)와 함께 디제잉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저희 집이나 친구 집 하우스 파티에서 플레이하다, 지금 누나와 함께 공동 제작자로 있는 Moments x Memories 의 레지던트 디제이/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4. Moments x Memories?

Moments x Memories는 “Painting sonic poetry with beats and melodies” 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매 파티 마다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비주얼, 사운드, 그리고 바이브를 제공하는 아티스트 그룹입니다. 음악적으로는 어두운 분위기의 테크노를 추구 하고 있지만, 한가지 장르에 국한 되지 않고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국의 아티스들과 협력해 매 달 색깔을 토대로 한 Podcast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5. 지금의 스타일을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나 음악이 있다면?  

Four Tet, John Talabot, Rone, Robot Koch, David August, Röyksopp

6. 자신의 믹스셋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믹스셋은?

Moments x Memories에서 매 달 2번 각국의 아티스트들과 협력해 색깔을 토대로한 Podcast를 포스팅 중인데, 처음으로 시도해본 Experimental 셋이라 애착이 많이 가네요. https://soundcloud.com/momentsxmemories/momemix009

7. 믹스믹스 시청자들에게 추천할 다른분의 믹스셋이 있다면?

SORÖK의 ’Pinkwaves’라는 페스티벌을 위해 만든 프로모 믹스셋인데, SORÖK의 베를린에서의 첫 번째 활동이라 더욱 의미 있는 세트라 추천합니다. https://soundcloud.com/soroksound/promo_pinkwaves_urbanartsberlin

8. 음악 활동 외 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나요?

평소엔 집에서 영화 보거나 혼자 밖에 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요즘에는 베를린으로 출국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열심히 독일어 공부 중입니다.

9. 남은 올해의 목표는?

이제 베를린으로 Sound Engineering 공부를 하러 떠나는데요, 독일어를 열심히 해, 제가 원하는 학교에 입하는 것과 무탈하게 올 해를 마무리 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