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parkc 입니다!

2. Dj를 시작하게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제가 좋아하는 트랙들을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싶어서 시작하게 된거 같아요.

3.본인이 플레이 하는 음악의 스타일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5트랙을 추천 한다면
주로 딥하우스, 미니멀한 트랙들을 플레이해요.
Who made who – ember (fran seven remix)
Von spar – hyBolt (barnt remix)
Daniel Avery – Sensation (Rrose remix)
Mateo Murphy – Focus (original mix)
Kraftwerk – Vitamin

4. 국내외 좋아하는 아티스트(장르불문)을 꼽는다면?

Agnes obel (denmark)

5.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났는데, 올 여름 가장 기억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밤에도 더웠던 지난여름에 저의 크루 HowLow 와 더위를 잊고 재밌게 플레이했던 기억이나요.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