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터뷰는 F.ound와 공동 진행, 업데이트됩니다. Mignon의 전체 인터뷰는 파운드 온라인(http://foundmag.co.kr/785489)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DJ로서 꾸는 꿈이라면?

어느 장소에서든지 저의 색깔을 잃어버리지 않고 하고 싶은 음악, 틀고 싶은 트랙들을 꾸준히 플레이 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나중에 FKJ 같은 라이브셋 기반하는 전자음악 밴드를 다시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2. 키보디스트로 밴드 활동을 했었어요. 그 때는 어떤 음악들을 했나요?

처음에는 동아리 활동 위주로 취미삼아 했었고, 홍대 근처에서 여러 팀에 객원으로 주로 참여해서 장르는 여러가지 했었습니다. 자미로콰이, 카메라 옵스큐라, 마룬파이브 같은 밴드의 모던한 장르도 해보고 지미 잍 월드, 폴 아웃 보이 같은 얼터너티브 락/펑크도 했었습니다.

3. 남은 올해의 계획은?

Fitz 형과 함께하는 레이블 Epicentre Seoul을 시작할 계획이고, 제가 좋아하는 독일 뮌헨에 기반한 베이스 음악 레이블 Ruffhouse Munich 두번째 컴필 앨범에 참여해서 올해 안에 발매가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What’s your goal as a DJ?

I want to play the music or the track what I want to play, do not losing my identity no matter where it is. Also try to make some live set based on Electonic band music, such as FKJ.

2. You once a keyboardist in the band, what kind of music did you playing?

It was a part of club activity back in school and more like the hobby. And later did some gigs around Hongdae area as temporary session. The genre was various that from modern music like Jamiroquoi, Camera Obscura, Maroon 5 to Alternative Rock / Punk that Jimmy Eat World and Fall out boys.

3. What’s you plan for the rest of the year?

Epicentre Seoul with J.Fits is about to launch, and also join the 2nd compilation album of my favorite base music label, ‘Ruffhouse Munich’ which is based on Munich, Germany. It supposed to release in this year. I’ll be glad to have your love and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