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60sounds와 함께 하게 된 계기나 동기가 있다면?

2011년 360sounds가 진행했던 seoul heavyweight dj championship에서 dj andow와 오프닝 매치를 가지는 계기로 360sounds 형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2. 한국에서 가장 좋은 음악,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클럽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아무래도 이태원에 위치한 Cakeshop이 제일 진보적인 클럽으로 활동 중이라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외국 프로듀서들의 공연을 한국에서 볼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클럽이라 생각합니다.

3. 해외 아티스트의 어떤 면이나 해외 클럽 음악씬의 어떤 점 중 한국에 소개하거나 정착시키고 싶은 게 있다면?

사실 competition 적인 컨텐츠를 좋아하는 성향은 아닌데 한편으로는 국내 음악씬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한동안 LA에 비트씬이 유행할 때 레드불에서 진행했었던 사운드 클래쉬나 빅튠처럼 프로듀서들 간의 비트배틀 하는것을 모티브 하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360이 기획한 Headroom Rockers라는 토터먼트 형식의 비트배틀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많은 국내 프로듀서들 사이에서는 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빠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에 시즌2를 기획할 예정입니다

1. How did you join the 360sounds crew?

I was playing in opening match with DJ Andow at Seoul heavyweight DJ Championship, 2011. That’s first time I met 360 sounds bros and joined the crew later.

2. Which club or party do you think the best to enjoy the nice music or have great atmosphere?

I think Cakeshop is the most progressive club in Korea. Many international artists visited and the best place to get inspirations

3. Please tell us the good part of international artists or foreign club scene you want to bring in here.

I don’t like the competition format contents much, but somehow it has positive effects in Local scene. When the Beat scene was very popular in LA, the competitions such as SoundClash by Redbull or Big tune which is the battle between producers. Those are the motive of Headroom Rockers directed by 360 sounds. It’s tournament format beat battle between Korean producers and got pretty good reactions. I’m planning the next one end of this year or early next year.

 

SOUNDCLOUD: soundcloud.com/someonekim
INSTAGRAM: instagram.com/someonekim

 


5.5 Under

Five Point Five Under는 소설호텔 지하에 위치한 얼반프로젝트 스페이스로 전시/공연/파티등의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일어나는 공간으로 평상시에는 펍형태의 매장으로 운영됩니다.

facebook.com/fivepointfiveunder

5.5 Under

Five Point Five Under is an Urban project space located in the basement of Hotel Sohsul. It’s a pub as usual, but also have exhibitions, concerts, parties and various cultural events as pop up events.

 

이 인터뷰는 F.ound와 공동 진행, 업데이트됩니다. Someone의 전체 인터뷰는 파운드 온라인(http://foundmag.co.kr/554228)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